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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가이드 — 신규 서버 7일 대형 이벤트

업데이트 2026-07-20 lastwarhub.com

← 이벤트 · 마라톤은 신규 서버 첫 주에 열리는 7일짜리 대형 이벤트입니다. 하루 단위 행동 순서는 7일 로드맵과 같이 보시길 추천해요.

397 서버가 열리던 첫 주가 아직 기억납니다. 저도 그때 최종 목표인 본부 17에 쫓겨봤거든요. 화면에 떠 있는 목표를 보면 마음이 급해지는데, 시즌 6까지 와서 돌아보면 그렇게 쫓길 이유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글은 그때의 저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를 정리한 겁니다.

먼저 이것부터: 과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과제는 열린 날 바로 안 해도 이벤트 종료 전까지 유효합니다. 이 한 줄만 알아도 마라톤 운영이 완전히 달라져요. 무리해서 당기지 말고, 비축한 스피드업·자원을 과제 달성 타이밍에 몰아 쓰면 성장과 보상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본부 17이고요.

기간
7일신규 서버 첫 주
과제
5일간 신규종료 전까지 유효
최종 목표
본부 17큰 보상 구간
출석
1~5일가치 높음

구조

첫 5일은 매일 새 과제가 열립니다. 각 과제는 건설·연구·훈련·영웅·격파 같은 진행 행동에 점수를 주는 방식이라, 어차피 해야 할 성장이 곧 이벤트 점수예요. 그리고 위에서 말한 대로 열린 과제는 이벤트가 끝나기 전까지 언제든 달성 가능합니다. 그날 못 했다고 사라지지 않으니, 자원이 모일 때 몰아서 치면 됩니다.

최종 목표인 본부 17은 가장 어려운 구간이지만 보상이 큽니다. 보석을 쏟아부어 억지로 당길 필요는 없어요. 다만 끝까지 시도해 볼 가치는 있습니다. 저는 못 찍었고, 그래도 지금 멀쩡히 시즌 6를 돌고 있습니다.

자원 배분 — 제가 데인 순서대로

첫 주의 저는 스피드업을 자잘한 훈련이랑 치료에 흘려 썼습니다. 초반 서버 이벤트가 스피드업을 쏟아주니까 여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정작 본부 푸시 타이밍에 잔고가 비어 있더라고요. 스피드업은 모아뒀다가 본부 업그레이드 완료 타이밍에 몰아 쓰세요. 본부가 다른 모든 것의 상한을 푸는 건물이라, 건물은 열리는 대로 짓되 본부를 최우선으로 두는 게 맞습니다(기지 발전 참고).

영웅도 한 번 크게 데였습니다. 초반에 6~7명한테 경험치를 골고루 나눠줬다가, 한 달쯤 지나니 같은 시기에 시작한 동맹원한테 전투력이 확 밀려 있더라고요. 결국 머피 하나로 몰아주고 나서야 따라잡았습니다. 마라톤 기간에는 주력 한 명에 집중하는 게 과제와 전투를 동시에 해결하는 길이에요(영웅 티어표).

병력은 과훈련 금지입니다. 병원 수용 한도를 넘는 부상병은 그대로 전사해요. 훈련 과제 점수 욕심에 한도를 넘기지 마세요.

출석 & 병행 보상

1~5일 차 로그인 보상은 가치가 높으니 하루도 빠지지 마세요. 그리고 마라톤 진행은 동맹 듀얼·군비경쟁 같은 주간 이벤트와 겹칩니다. 같은 행동을 테마 요일·페이즈에 맞춰서 하면 점수를 삼중으로 챙길 수 있어요(이벤트 허브). 어차피 할 건설 하나로 세 군데서 점수를 받는 감각, 이게 잡히면 첫 주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평균 페이스

평균 플레이어라면 1주 차에 본부 10~12면 충분히 좋은 속도입니다. 본부 17은 어디까지나 보너스 도전이에요. 드론 센터는 본부 15에서 열리는데 보통 2주 차 얘기라, 마라톤 중에 무리해서 당길 필요는 없습니다(드론 가이드).

흔한 실수

과제를 그날 못 했다고 포기하는 게 제일 흔합니다. 종료 전까지 유효하니 천천히 달성하면 돼요. 스피드업을 자잘하게 소진하는 것과 본부 17에 보석을 과투자하는 것도 위에서 말한 대로 비효율입니다. 마지막으로 격파 과제를 혼자 뛰지 마세요. 랠리(합공)로 가야 병력 손실 없이 점수가 나옵니다(동맹 가이드).


비공식 팬 사이트 콘텐츠 · 운영사와 제휴·후원 관계 없음 · 과제·목표·보상은 서버/패치로 다를 수 있어 게임 내 이벤트 안내와 함께 확인하세요.

제작: lastwarh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