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발전

자원 효율 — 생산·보호·스피드업

업데이트 2026-07-20 lastwar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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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할게요. 자원은 버는 것만큼 안 새게 하고 잘 몰아 쓰는 게 중요합니다. 생산은 경제 연구로 올리고, 손실은 창고로 막고, 스피드업은 본부 푸시에 몰아 씁니다. 그리고 자원을 깔고 앉아 있는 것보다 본부·주력 성장에 즉시 환원하는 게 거의 항상 이득이에요. 이 세 문장이 이 글의 전부고, 아래는 그 근거와 제가 데인 사례들입니다.

생산↑
경제 연구패시브 자원
손실↓
창고 보호약탈 방어량
가속
스피드업본부 푸시에 집중
누적
VIP·데일리편의 버프

자원 생산

생산 건물(농장·철광·금고 등)은 본부 선행 요구가 없을 때, 빈 건설대가 있을 때만 올리는 게 제 원칙입니다. 생산 건물에 건설대를 묶어두느라 본부가 늦어지면 본말전도예요. 패시브 생산의 진짜 승수는 경제 연구 쪽이라, 연구 순서에서 개발 다음으로 잡는 걸 권합니다. 채집(월드맵)이나 VIP 채집 버프, 동맹 자원 지원도 하나하나는 작아 보여도 합산하면 무시 못 합니다.

하나 미리 말해두고 싶은 게 오일(Oil)입니다. 후반 핵심 자원인데, HQ31부터는 모든 업글에 오일이 필수가 돼요. 특수부대 연구로 오일 시추기(Oil Well)를 미리 열어두고 식량·철처럼 꾸준히 생산·관리하세요. 저는 이걸 미리 준비한 덕에 31 구간에서 크게 안 막혔습니다. (기지 발전의 오일 병목 참고)

손실 방어 (창고)

창고(Warehouse)는 약탈당할 때 보호되는 자원량을 정합니다. 보호량을 넘는 잉여 자원만 털리는 구조라, 창고 레벨을 따라 올려두면 털릴 자원 자체가 줄어요. 큰 자원을 들고 오프라인 할 땐 실드(보호막)까지 같이 챙기시고요. 특히 SvS·전쟁 구간에는 필수입니다.

스피드업·다이아 규율

스피드업 얘기는 제 흑역사부터 해야겠네요. 초반에 스피드업을 자잘한 훈련·치료에 아무 생각 없이 흘려 썼습니다. 그러다 정작 본부 푸시 타이밍이 왔을 때 남은 게 없어서 그냥 시간으로 때웠어요. 그 뒤로는 철칙입니다. 스피드업은 본부 푸시·이벤트 테마에 몰아 쓴다. 체감이 몇 배로 다릅니다. 초반 서버 이벤트가 스피드업을 쏟아주니까, 그걸 비축했다 한 번에 터뜨리세요.

다이아(보석)도 마찬가지예요. 즉시완료·건너뛰기에 낭비하지 말고 가치 높은 영구 강화에만 씁니다. 패키지도 그렇고요. 저도 초반에 “한정!” 딱지에 낚여서 가성비 나쁜 자원 패키지를 산 적이 있는데, 그 뒤로는 보석/달러 환산을 한 번 따져보고 삽니다.

이벤트 테마 정렬도 같은 맥락입니다. 동맹 듀얼·군비경쟁은 요일별 점수 항목이 달라서, 건설/연구/훈련 완료를 그날 테마에 맞춰 몰면 자원 환원과 점수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VIP·일일 루틴

VIP는 채집·훈련·도움 같은 편의 버프를 누적으로 올려줍니다. 무·소과금도 무료 VIP 포인트와 데일리 패키지로 자연히 오르니까, 일일 루틴을 거르지 않는 것 자체가 VIP 성장이에요. 저는 치앙마이 기준 아침 리셋 직후에 한 바퀴 도는 게 루틴입니다.

일일 체크는 이 정도면 됩니다:

  • 연구 큐·훈련 큐·건설대 채우기
  • 채집대 파견
  • 동맹 도움/지원
  • 데일리 수령

흔한 실수

다음 시즌을 노리고 자원을 과도하게 비축하는 분들이 있는데, 본부 정체가 더 큰 손해입니다. 벌면 바로 환원하세요. 창고 방치도 마찬가지예요. 약탈로 줄줄 샙니다. 그리고 스피드업 분산 소진 — 위에서 고백했듯 제가 해봤고, 푸시 타이밍에 몰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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